2014/11 3

[韓国語] 망하다

「망하다」とは、直訳すると「滅びる」「亡」という意味なのだが、これを過去形にすることで別の意味を表すことがある。たとえば、下のような時。 A:오늘 숙제 했어? (今日の宿題やった?) B:아, 망했다. 깜빡했어. (あ、망했다. うっかりしてたよ。) …のようなものだ。 ここでの「망하다」は滅びるとかの意味をまったく持っていない。意味としては寧ろ「オワタ」の方に近いかも。それ以外だと「もうダメだ」とか、「おしまいだ」のような感じになる。上の場合、宿題を忘れてしまったので先生に怒られる事を考えたら、こりゃもうだめだな、と落胆している。 「オワタ」より軽く(オワタも軽い表現ではあるが)使うこともできる。両方「失敗が分かった時の気分」を表す所は一緒だ。なので「オワタ」を「망했다」と翻訳することも多い。完全一致ではないが、ほとんど同じなのでその翻訳に問題はないと思われる。 でも、「オワタ」..

생각 2014.11.03

북극곰 (해피페이퍼)

※찍은 사진이 모조리 흔들렸습니다 이마트에서 슬쩍 구입한 해피페이퍼 시리즈의 북극곰.흰 면이 보이지 않도록 처리도 잘 되어 있어서 풀자국만 남지 않으면 대체로 깨끗하게 완성되는 종류의 모형입니다. 다만 풀칠면이 너무 커서 잘라내야 하는 부분도 있었고, 코 부분은 인쇄상태의 문제로 풀칠 기호가 비어져 나와 보이거나 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또 텍스쳐가 늘어나 보이는 부분도 불만. 귀 뒤에 접는선 표시가 남는 문제도 꼽을 수 있겠습니다. 사실 저는 이런 종류의 종이는 단차가 심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엉덩이쪽은 종이가 비틀려 어그러져서 아무튼 엉망입니다. 하지만 귀여우니 용서한다.

작업물/공작 2014.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