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 3

[아이마스SS]lonely dreamers

나머지 편은 아이커뮤 쪽과 동시에 올릴 예정입니다. ----- 이 소설은 원작자의 허가를 받고 번역되었습니다. 이 소설은 픽시브에서 타마키 하야테(珠樹 颯)님이 연재하신 소설입니다. 허가를 받고 카와즈(かわづ)가 번역하였습니다. 원작자의 허가로, 이 소설은 작가와 번역가의 이름, 출처를 명기하면 전재가 가능합니다. 또한, 이 소설에 코멘트된 감상은 원작자에게도 전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소설의 원본 주소 : http://www.pixiv.net/novel/show.php?id=4205481 그것은, 맨발 그대로의 사랑이었습니다.(それは、裸足のままの恋でした) 6. lonely dreamers ※이 소설에서는 이름 뒤에 붙는 모든 호칭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링크]를 참조하세요..

작업물/번역 2015.09.10

[아이마스SS]여름의 시작, 맑음의 향기

번역이 끝났습니다. 네. 끝났습니다. 드디어. 사실 끝난지는 며칠이나 지났습니다만, 계속해서 수정 작업중입니다. 해놓고 나니 분량이 장난 아니더군요. 평범한 소설책 한 권 분량입니다. 어쩐지 해도 해도 끝이 안 나더라니. 제목인 '맑음의 향기(晴るの香り)'는 말장난입니다. 晴る라는 표현은 잘 쓰는 표현이 아닙니다. 읽기는 '하루'라고 읽는데, '晴れる(하레루; 맑게 개다, 고민이 없어지다)'의 옛 표현입니다. 그런데 봄이란 뜻의 '春(하루)'와 발음이 같습니다. 맨 끝부분에 나오는, '여름이 다가오는데 봄 향기가 강해진다'는 말로 미루어 볼 때 그걸 노리고 지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작가님도 언급하셨지만, "드디어 백합 SS라고 할만한 데까지 온 것 같습니다." ----- 이 소설은 원작자의 허가를 받고..

작업물/번역 2015.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