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 6

그것은, 맨발 그대로의 사랑이었습니다. - 역자 후기

안녕하세요, 카와즈입니다. 재미있게 읽어 주셨나요? 이 작품은 제게 있어서 아주 특별한 작품입니다. 처음으로 끝까지 번역한 장편 소설, 처음으로 번역한 아이돌 마스터 SS, 처음으로 커뮤니티에 올린 번역물. 그리고 제 번역 방식이 크게 바뀐 계기이기도 합니다. 원본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소설엔 시적인 표현, 운율, 상징 같은 것들이 무더기로 나옵니다. 제가 눈치챈 부분은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습니다만, 잘 된 건지……. 읽으면서 조금이라도 '아.'하고 느껴 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가사에서 따온 부분도 많이 있지요. 자신 REST@RT, 눈이 마주치는 순간, 똑딱똑딱, Shiney Smile……. 그것들 또한 제가 눈치챈 부분에 한해서, 현재 돌아다니는 가사 번역에 가깝게 해 두었습니다. 어제 올..

작업물/번역 2015.10.02

[아이마스SS]0과 0 사이, 혹은 원점

에필로그. 일단 이걸로 기나긴 시리즈는 막을 내립니다. 사실 한 편이 더 있다지만 작가님께서 바쁘신지 아직 업로드되지 않았습니다. ----- 읽기 이 소설은 원작자의 허가를 받고 번역되었습니다. 이 소설은 픽시브에서 타마키 하야테(珠樹 颯)님이 연재하신 소설입니다. 허가를 받고 카와즈(かわづ)가 번역하였습니다. 원작자의 허가로, 이 소설은 작가와 번역가의 이름, 출처를 명기하면 전재가 가능합니다. 또한, 이 소설에 코멘트된 감상은 원작자에게도 전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소설의 원본 주소 : http://www.pixiv.net/novel/show.php?id=4881057 그것은, 맨발 그대로의 사랑이었습니다.(それは、裸足のままの恋でした) 11. 0과 0 사이, 혹은 원점 ※이 소설에서는 이름 뒤에 붙는..

작업물/번역 2015.10.02

[아이마스SS]이 마음을 하늘에

드디어 대단원입니다. ----- 읽기 이 소설은 원작자의 허가를 받고 번역되었습니다. 이 소설은 픽시브에서 타마키 하야테(珠樹 颯)님이 연재하신 소설입니다. 허가를 받고 카와즈(かわづ)가 번역하였습니다. 원작자의 허가로, 이 소설은 작가와 번역가의 이름, 출처를 명기하면 전재가 가능합니다. 또한, 이 소설에 코멘트된 감상은 원작자에게도 전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소설의 원본 주소 : http://www.pixiv.net/novel/show.php?id=4717576 그것은, 맨발 그대로의 사랑이었습니다.(それは、裸足のままの恋でした) 10. 이 마음을 하늘에 ※이 소설에서는 이름 뒤에 붙는 모든 호칭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링크]를 참조하세요. 조금 떨어진 차도를 휙 휙 달려..

작업물/번역 2015.10.02

[아이마스SS]HOME -production-

코토리씨, 일하세요. ----- 읽기 이 소설은 원작자의 허가를 받고 번역되었습니다. 이 소설은 픽시브에서 타마키 하야테(珠樹 颯)님이 연재하신 소설입니다. 허가를 받고 카와즈(かわづ)가 번역하였습니다. 원작자의 허가로, 이 소설은 작가와 번역가의 이름, 출처를 명기하면 전재가 가능합니다. 또한, 이 소설에 코멘트된 감상은 원작자에게도 전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소설의 원본 주소 : http://www.pixiv.net/novel/show.php?id=4625834 그것은, 맨발 그대로의 사랑이었습니다.(それは、裸足のままの恋でした) 9. HOME -production- ※이 소설에서는 이름 뒤에 붙는 모든 호칭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링크]를 참조하세요. 키사라기 치하야는 ..

작업물/번역 2015.10.02

[아이마스SS]단절의 방아쇠, 이별의 총탄

하루카의 미주mind가 시작됩니다. ----- 읽기 이 소설은 원작자의 허가를 받고 번역되었습니다. 이 소설은 픽시브에서 타마키 하야테(珠樹 颯)님이 연재하신 소설입니다. 허가를 받고 카와즈(かわづ)가 번역하였습니다. 원작자의 허가로, 이 소설은 작가와 번역가의 이름, 출처를 명기하면 전재가 가능합니다. 또한, 이 소설에 코멘트된 감상은 원작자에게도 전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소설의 원본 주소 : http://www.pixiv.net/novel/show.php?id=4495605 그것은, 맨발 그대로의 사랑이었습니다.(それは、裸足のままの恋でした) 8. 단절의 방아쇠, 이별의 총탄 ※이 소설에서는 이름 뒤에 붙는 모든 호칭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링크]를 참조하세요. "미키,..

작업물/번역 2015.10.02

[아이마스SS]지나가는 계절에

아이커뮤 쪽과 동시에 올린다고 해놓고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일단 마지막 편까지 쭉 올리겠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서 글 수정이 안되길래, 태그를 좀 바꿨습니다. ----- 읽기 이 소설은 원작자의 허가를 받고 번역되었습니다. 이 소설은 픽시브에서 타마키 하야테(珠樹 颯)님이 연재하신 소설입니다. 허가를 받고 카와즈(かわづ)가 번역하였습니다. 원작자의 허가로, 이 소설은 작가와 번역가의 이름, 출처를 명기하면 전재가 가능합니다. 또한, 이 소설에 코멘트된 감상은 원작자에게도 전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소설의 원본 주소 : http://www.pixiv.net/novel/show.php?id=4374225 그것은, 맨발 그대로의 사랑이었습니다.(それは、裸足のままの恋でした) 7. 지나가는 계절에 ※이 소설에서..

작업물/번역 2015.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