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물 176

[아이마스SS]lonely dreamers

나머지 편은 아이커뮤 쪽과 동시에 올릴 예정입니다. ----- 이 소설은 원작자의 허가를 받고 번역되었습니다. 이 소설은 픽시브에서 타마키 하야테(珠樹 颯)님이 연재하신 소설입니다. 허가를 받고 카와즈(かわづ)가 번역하였습니다. 원작자의 허가로, 이 소설은 작가와 번역가의 이름, 출처를 명기하면 전재가 가능합니다. 또한, 이 소설에 코멘트된 감상은 원작자에게도 전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소설의 원본 주소 : http://www.pixiv.net/novel/show.php?id=4205481 그것은, 맨발 그대로의 사랑이었습니다.(それは、裸足のままの恋でした) 6. lonely dreamers ※이 소설에서는 이름 뒤에 붙는 모든 호칭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링크]를 참조하세요..

작업물/번역 2015.09.10

[아이마스SS]여름의 시작, 맑음의 향기

번역이 끝났습니다. 네. 끝났습니다. 드디어. 사실 끝난지는 며칠이나 지났습니다만, 계속해서 수정 작업중입니다. 해놓고 나니 분량이 장난 아니더군요. 평범한 소설책 한 권 분량입니다. 어쩐지 해도 해도 끝이 안 나더라니. 제목인 '맑음의 향기(晴るの香り)'는 말장난입니다. 晴る라는 표현은 잘 쓰는 표현이 아닙니다. 읽기는 '하루'라고 읽는데, '晴れる(하레루; 맑게 개다, 고민이 없어지다)'의 옛 표현입니다. 그런데 봄이란 뜻의 '春(하루)'와 발음이 같습니다. 맨 끝부분에 나오는, '여름이 다가오는데 봄 향기가 강해진다'는 말로 미루어 볼 때 그걸 노리고 지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작가님도 언급하셨지만, "드디어 백합 SS라고 할만한 데까지 온 것 같습니다." ----- 이 소설은 원작자의 허가를 받고..

작업물/번역 2015.09.09

[아이마스SS]거짓말쟁이 일기예보

장마는 다 끝났지만 장마편을 가지고 왔습니다.비가 내리는 날엔 밖에 나가기 싫지만 왠지 집에서 뭔가를 집중해서 하기가 쉽지요. 물론 그렇다고 공부가 손에 잡히냐 하면, 또 그것도 아닙니다만...에필로그와 번외편을 제외한 부분의 번역이 끝났습니다. 퍼센트로 말하자면 85%정도입니다. 조금만 더 하면 끝날 것 같으면서도 15%면 절대 적은 분량이 아니죠. 마지막 편이 올라올 날은 요원합니다. 2017/04/01 추가 : 번역이 4판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 그것은, 맨발 그대로의 사랑이었습니다.(それは、裸足のままの恋でした) 4. 거짓말쟁이 일기예보 ※이 소설에서는 이름 뒤에 붙는 모든 호칭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링크]를 참조하세요. “비구나~” 창문 옆에 앉아 고개를..

작업물/번역 2015.08.27

[아이마스SS]I want you by my side.

이번엔 단편 두 편입니다. 'I want'는 1편 이전의 이야기고, 'by my side'는 2편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전체로 따지자면 여기까지가 발단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어째 말이 늦었습니다만 전부 다 해서 10편짜리 소설이고, 예정된 두 편의 번외편 중 한 편이 업로드된 상태입니다. 번역률은 63%를 달성했습니다. 이제 편수로는 두 편 반 남았습니다(...) 모든 편의 번역이 끝나면 샤샤샥 업로드 해버릴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아무튼, 과자를 만드는 하루카와 하루카가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치하야 이야기입니다. 2015/8/27 추가 : 번역이 일부 수정되었습니다.2017/04/01 추가 : 번역이 4판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 그것은, 맨발 그대로의 사랑이었습니다.(それは、裸足の..

작업물/번역 2015.08.14

[아이마스SS]행복의 열쇠는 선물

요전번 하루치하의 속편입니다. 치하야가 하루카 생일 축하를 해 주는 이야기. 이런 치하야도 하루카도 좋아요. 전체 번역 현황은 대략 35% 정도입니다. 네, 별로 안 늘어났습니다(...) 다다음 편부터 장마인데, 블로그에 올릴 때엔 이미 장마가 다 끝나 있겠네요. 에구구. 2015/8/27 추가 : 번역이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2016/9/27 추가 : 번역이 3판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016/12/21 추가 : 번역이 4판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 그것은, 맨발 그대로의 사랑이었습니다.(それは、裸足のままの恋でした) 2. 행복의 열쇠는 선물 ※이 소설에서는 이름 뒤에 붙는 모든 호칭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링크]를 참조하세요. 그 전화 내용을 들은 순간, 나도 ..

작업물/번역 2015.08.03

[아이마스SS]한 조각의 특별함

시리즈 소설이지만, 초반 부분은 단편의 연속입니다....그런 느낌으로 하루치하를 가지고 왔습니다. 아이마스 정말 좋아합니다만, 안타깝게도 10주년 라이브는 참석할 수가 없었지요. 15주년은 참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볼까요. 왜 슈타게가 아니라 아이마스, 그것도 하루치하인가 하면, 번역중인(이었던?) 슈타게 소설들이 모조리 에로파로였던 탓입니다. 크리스가 인터넷 용어를 현실에서도 나레이션에서도 쓰는 탓입니다. 한국어가 너무 어려운 탓입니다. 그러한 고로 한동안은 하루치하입니다. 번역 진행률은 2/5 정도입니다만, 회사 일이 바빠지면 번역이 늦어질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이번에도 비정기간행물입니다. 2주에 한 편은 올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2015/8/27 추가 : 번역이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2016/9..

작업물/번역 2015.07.21

[Steins;Gate SS]연가원앙의 밀키웨이-7 (恋歌鴛鴦のミルキーウェイ)

연가원앙의 밀키웨이 제4장 긴양전가의 체셔 브레이크(緊嬢転伽のチェシャー・ブレイク) (1) 4-1:2011/02/12 01:00 미래 가젯 연구소 오카베 린타로의 몸이 움찔하고 흔들리고, 휴대전화를 든 손이 툭 떨어졌다. "어라, 오카베 린타로, 혹시 타임 리프하고 왔어?"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서 히터를 쬐고 있던 아마네 스즈하가 물었다. "……그래." "상대는?" "……페이리스다." "그래서, 잘 됐어?" "아니, 실패했다." "일단 물어 두겠는데, 몇 번째?" "……일곱 번째다." 신음하는 듯한 목소리로, 오카베 린타로가 중얼거렸다. "헤에, 꽤 고전하고 있구나." "페이리스 냥냥에겐 상대의 마음을 읽는 특수한 힘이 있다. 얕은 수법은 통하지 않아." "아, 뭐더라. '체셔 브레이크'였던가?" 정확하게..

작업물/번역 2015.02.08

[Steins;Gate SS]귀찮은 남자와의 연애에 대한 보고 (전)

이 소설은 원작자의 허가를 받고 번역되었습니다. 이 소설은 픽시브에서 스베루(すべる)님이 연재하신 소설입니다. 허가를 받고 카와즈(かわづ)가 번역하였습니다. 약속에 따라 다른 곳으로의 전재는 금지됩니다. 또한, 이 소설에 코멘트된 감상은 원작자에게도 전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소설의 원본 주소 : http://www.pixiv.net/novel/show.php?id=551346 面倒な男との恋愛についての報告(前) ※이 소설은 일본 인터넷 속어를 알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엄마가 가지고 있는 오래된 VHS 비디오 중에, 어째서인지 딱 하나 일본 애니메이션이 있었다. 주인공의 아버지는 난폭한 성격으로, 자기 멋대로인 데다 백수인 울트라 몹쓸 남자인데, 별거중인 아내에게만은 그런 태도를 취하지 못한다...

작업물/번역 201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