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는 다 끝났지만 장마편을 가지고 왔습니다.비가 내리는 날엔 밖에 나가기 싫지만 왠지 집에서 뭔가를 집중해서 하기가 쉽지요. 물론 그렇다고 공부가 손에 잡히냐 하면, 또 그것도 아닙니다만...에필로그와 번외편을 제외한 부분의 번역이 끝났습니다. 퍼센트로 말하자면 85%정도입니다. 조금만 더 하면 끝날 것 같으면서도 15%면 절대 적은 분량이 아니죠. 마지막 편이 올라올 날은 요원합니다. 2017/04/01 추가 : 번역이 4판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 그것은, 맨발 그대로의 사랑이었습니다.(それは、裸足のままの恋でした) 4. 거짓말쟁이 일기예보 ※이 소설에서는 이름 뒤에 붙는 모든 호칭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링크]를 참조하세요. “비구나~” 창문 옆에 앉아 고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