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155

결속밴드(結束バンド) - 나와 삼원색(僕と三原色) 가사 번역

"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나와 삼원색(僕と三原色)작사: 히구치 아이(樋口愛)작곡: 토비나이 마사히로(飛内将大)  ああ 夕焼けみたい아아 유우야케 미타이아아 저녁놀 같아 みんなの世界민나노 세카이모두의 세계 眺めている나가메테이루바라보고 있어 太陽のレッド타이요오노 렛도태양의 레드 深くなるブルー후카쿠나루 부루깊어지는 블루 瞬くイエロー마타타쿠 이에로반짝이는 옐로 色づいていく이로즈이테 이쿠물들어가  僕の嬉しい、楽しい、さみしい、感情の色彩が보쿠노 우레시이 타노시이 사미시이 칸조오노 시키사이가내 기쁨, 즐거움, 외로움, 감정의 색채가 ついに混ざり始めた츠이니 마자리 하지메타마침내 섞이기 시작했어  いつまでも いくつまでも이츠마데모 이쿠츠마데모언제까지고 몇살까지고 忘れないよう..

작업물/번역 2024.08.14

[봇치더락SS] 동생과 보물 열쇠

"완전히 이어지는 물건입니다. 보α 키타Ω인 오메가버스입니다.하나 전 이야기: https://kawazu.tistory.com/178쉬어가는 에피소드인 소설입니다. 키타 짱 안 나옵니다. 조금이라도 즐겨 주셨으면." 더보기아침에 일어났을 때, 집에 돌아왔을 때, 궁금해졌을 때, 늘 그 존재를 확인한다. 키타 짱에게 받은 열쇠를. "…없어." 그러니까 휴일인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을 했고. 이 서랍 속에, 작은 물건을 넣는 주머니에 넣어 뒀을 것이고. 건들지 않았으니까 어디로 없어지지도 않았을 테고. "………없어!?" 아니, 그러니까, 이 서랍 속에, 작은 물건을 넣는 주머니에 넣어 뒀을 것이고. 건들지 않았으니까 어디로 없어지지도 않았을 테고. "………………!!?!" 홀연히 열쇠가 탈주했다. 아니아..

작업물/번역 2024.08.12

[봇치더락SS] 세이카 "오늘도 저녁밥 됐어." 니지카 "……."

"소비는 계획적으로, 란 이야기입니다." 더보기스타리 세이카 "니지카? 야, 듣고 있어?" 니지카 "……앗 응, 미안. 듣고 있어." 세이카 "정말, 정신 차려. 흘려 들으면 밥 차린 게 헛수고가 되니까." 니지카 "그치 밥 아깝고." 세이카 "일단 오늘도 밥 먹으면 돌아올 건데 먼저 자도 돼." 니지카 "응, 너무 늦는 것 같으면 그럴까." 세이카 "그럼 타이밍 봐서 한번 연락할게." 니지카 "고마워, 히로이 씨한테도 안부 전해 줘." 세이카 "그래. 그럼 이만 다녀올게." 니지카 "잘 다녀와~." PA "점장님, 잠깐 괜찮으세요? 기자재 말인데요~" 불쑥 세이카 "또 상태가 안 좋아? 그건 대각선 45도 방향으로――" 저벅저벅 니지카 "……하아." 봇치 "니, 니지카 짱, 바닥 청소 끝났어요!" 니지..

작업물/번역 2024.08.11

결속밴드(結束バンド) - 도플갱어(ドッペルゲンガー) 가사 번역

"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도플갱어(ドッペルゲンガー)작사: 히구치 아이(樋口愛)작곡: 토비나이 마사히로(飛内将大)  近付いてくる 치카즈이테 쿠루다가오는 足音がする 아시오토가 스루 발소리가 들려 後ろの正面は誰? 우시로노 쇼오멘와 다레? 뒤돌아본 정면은 누구? まんまるの銃口がこめかみを冷やすんだ 만마루나 주우코오가 코메카미오 히야슨다 동그란 총구가 관자놀이를 차갑게 해 心臓の位置を確認するとき 신조오노 이치오 카쿠닌스루 토키 심장의 위치를 확인할 때 ついに奴の顔を見た 츠이니 야츠노 카오오 미타 마침내 녀석의 얼굴을 봤어 ドッペルゲンガーは言った 돕페루겡가와 잇타 도플갱어는 말했어 君は僕で僕は君なんだ 키미와 보쿠데 보쿠와 키미난다 너는 나고 나는 너야 ねえ 代わっ..

작업물/번역 2024.08.11

[봇치더락SS] 건네진 마음의 그 의미는

"보α, 키타Ω인 오메가버스입니다. 링크의 속편입니다. 우리들의 러브코미디는 이제부터다!를 하고 싶었는데 신기한 방향으로 가고 말았습니다. 경솔하게 고토에게 고백시키는 스타일. 적더라도 누군가에게 꽂혀 준다면 기쁘겠다 생각합니다." 더보기 지금까지 짝이라는 단어와는 인연이 없는 사람이었던 α 고토 히토리는, 키타 짱의 히트에 조우하는 대사건을 거쳐 크게 변했다!  장래에 짝이 된다는 약속을 키타 이쿠요와(학년의 인기쟁이)와 나누고, 반 안에서는 인지도도 올라 카리스마적 존재로서 추앙받고, 1학년 마지막에는 2반 책거리에서 자랑인 기타 테크닉을 보여 주위로부터 인기를 쓸어모으는 일은  ……있을 리가 없었다.    애초에 몇 없는 친구와의 사건을 베이스로 그런 망상을 하는 건 대단히 무성의하다.  마음속으로..

작업물/번역 2024.08.02

[봇치더락SS] 봇치 "료 씨랑 사귀기 시작하고 나서 캐해 차이가 엄청나다"

"사귀기 시작하고 나서가 진짜인 이야기입니다." 더보기스타리 봇치 "앗 안녕하세요……." 찰칵 료 "앗! 봇치!" 봇치 "앗 료 씨, 벌써 와 있었어요? 빠르네요." 료 "에헤헤, 있지 있지 봇치 봇치♪" 봇치 "……엑 뭐 뭔가요?" 료 "우리들 내일 알바 없는 날이지? 학교 끝나고 어디 데이트 안 갈래?" 료 "나 봇치랑 데이트 하고 싶어서~. 응? 괜찮지?" 봇치 "앗 그게 죄송해요. 내일은 좀 사정이……." 료 "에……괘 괜찮다구!? 걱정하지 않아도 데이트 비용은 나도 낼 테니까……!" 봇치 "앗 아뇨 돈이 없는 게 아니라, 치과 예약이 있어서!" 료 "……진짜? 나랑 데이트하기 싫은 게 아니라?" 봇치 "저 정말이에요……! 그, 내일은 무리지만 다음주는 괜찮으니까요." 료 "그럼 다음주 휴일은……..

작업물/번역 2024.07.23

[봇치더락SS] 키타 "히토리 짱이 같이 점심을 안 먹어 주는 불만을 가사로 써야지!"

"작사란 어렵다, 란 이야기입니다. 5권 소재." 더보기키타 "음~ 다음 가사 어떻게 할까?" 키타 "요전에 쓴 교자일기 가사는 히토리 짱의 반응 살짝 별로였고." 키타 "이지치 선배는 그런 가사도 좋아한다고 말해 줬지만……." 키타 "……역시 히토리 짱에게 있어서는 그런 건 공감하기 어려운 걸까." 키타 "딱히 메시지성도 없고. 그냥 일상이니까 말이지." 키타 "아예 내가 더 교자를 좋아했으면 메시지성도 강해졌을까?" 키타 "교자를 향한 마음을 한껏 담아서……그야말로 이지치 선배에게 있어서 시라스동처럼." 키타 "하지만 나 곤란하게도 그렇게까지 좋아하는 음식 없단 말이지~" 키타 "파스타나 크레이프나, 좋아하지만 매 끼니 그거라도 좋을 레벨은 아니고." 키타 "내가 좋아하는 거라고 하면, 으음……." ..

작업물/번역 2024.06.30

[봇치더락SS] 샛별의 혼잣말 Side G -> H

"봇치가 모르는 감정을 깨달으려 하는 이야기. 적더라도 누군가에게 꽂혀면 기쁘겠습니다.Side-K: https://kawazu.tistory.com/172" 더보기 "히토리 짱."  처음 그렇게 불렸을 때, 세상에 새로운 소리가 태어난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 소리의 이름을 나는 아직 모른다. ****  요즘 키타 씨가 자주 점심시간에 찾아온다. 키타 씨는 친구랑도 어울려야 할 거라 생각해서……란 걸 명분으로, 나는 내 마음의 안녕을 위해 모든 점심시간을 기타 연습에 쓰지 않도록 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키타 씨는 찾아온다. 여름방학 전에는 이런 일은 없었다.   처음에 들킨 날은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  "찾았다."  계단 아래 의문의 스페이스에서 밥을 먹고 스마트폰으로 시간을 때우고 있었더니 위..

작업물/번역 2024.06.24

[봇치더락SS] 니지카 "라이브 내보낼 생각 없다니 무슨 말이야……?"

"라이브에 나가고 싶은 동생과 나가게 두지 않는 언니 이야기입니다." 더보기니지카 "앗 혹시 언니 잠이 덜 깬 거야!?" 니지카 "정말~ 그럼 안 돼 잠은 잘 자야지! 언제까지고 젊은 건 아니" 세이카 "잠 덜 깬 거 아냐. 어제도 제대로 8시간은 잤어." 세이카 "제대로 판단해서 내보낼 생각이 없다고 하는 거야." 니지카 "……왜? 그치만 모처럼 곡도 다 됐는데." 니지카 "봇치 짱이 가사 쓰고, 료가 작곡해서……." 니지카 "우리 지금 느낌 좋은데." 세이카 "그것도 알고 있어. 귀에 들어왔으니까." 니지카 "그럼 왜!? 왜 그렇게 심술 부리는 건데!?" 니지카 "……앗! 돈!? 돈 때문에!?" 니지카 "그거라면 걱정하지 않아도……!" 세이카 "돈 문제 아냐." 니지카 "그럼 뭔데!? 왜 안 되는데!..

작업물/번역 2024.06.15